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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이사를 준비하시면서 참조하실 내용
< 중국 >
가전 제품인 경우 다음사항을 유의하시고 가져 오시기 바랍니다.
TV 및 VTR 중국의 테레비 방송 시스템은 PAL방식(북한, 유럽국가)이고 한국의 방송 시스템은 NTSC 방식(미국,일본등) 입니다. 때문에 한국에서 쓰던 TV는 중국에서 그대로 사용할수 없습니다. 다만 고급TV나 수출용 TV중에는 PAL시스템과 NTSC시스템을 공용으로 사용할수 있도록 되어 있는것이 있으니 확인하시고 가져 오시기 바랍니다.
모터를 가동하는 가전제품
중국의 전기는 가정용이 220볼트(V) 50 헬쯔(Hz)로 공급되고 있습니다.(한국은 60헬쯔)
예전에 만들어진 100볼트 전용의 가전 제품은 가져와서 그대로 쓸수 없습니다. 트렌스(전압 조정기)를 이용하여 쓰는 방법이 있기는 하나 200볼트를 100볼트로 감압하는 트랜스를 같이 가져와야 할것입니다. 중국에서는 이같은 감압 트랜스가 일반 상품으로는 없고 산업용으로 꼭 필요할시에 주문제작하여 주로 공장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220볼트 겸용 한국 가전제품이라면 중국에서 쓸수있습니다.
다만 직류 모터를 쓰는 제품들, 선풍기, 냉장고, 에어콘,전기 재봉틀, 진공청소기( 충전하여 밭데리로 사용하는것제외)등은 50헬쯔 60헬쯔 겸용인 것을 가져 오셔야 하며 60헬쯔 전용인한국것을 이곳에서사용하면 효율이 떨어지며, 열이나고 얼마못가서 고장이 납니다. 가져오시지 않으시는게 좋습니다.
전기난로, 전기밥솥, 다리미, 전기스텐드 등 열이나 광을 내는 제품과 컴퓨터 라듸오 등은 전연 상관 없습니다.
전자 레인지 처럼 마이크로웨이브(초 고주파)를 응용하는기구는 공급 전압과 전기 주파수가 성능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수 있습니다. 220볼트 50헬쯔 60헬쯔 공용의 제품 (주로 유럽 수출품에해당) 인가를 확인하시고 가져 오시기 바랍니다.
모든가전 제품에는 사용전압과 주파수가 사용설명서와 제품에 반드시 표시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중국의 전기 전압이 일정하게 공급 되지않아 제품수명이 짧아지고 고장이 잦습니다.
정전압 공급기 를 가져오시면 좋습니다.
< 호주 >
가구류는 침대가 많이 푹신하기 때문에 한국에서 쓰던 매트랑은 좀 차이가 납니다. 그리고 상당히 많이 비쌉니다. 서랍장류는 붙박이장이 잘 되어있긴 한데, 서랍이 달리지 않은 붙박이장이 많은지라 서랍장을 챙겨 가심 좋습니다. 서랍장이 부담되심 플라스틱 서랍이나 종이 박스도 좋아요. 한국인에겐 교자상이 유용하게 쓰이더군요.. 2개 정도 챙겨오심 좋습니다. 그리고 돗자리 가져 가심 아주 유용하게 쓰십니다. 거실에 깔고 쓰심 아주 편해요. 그리고 전기 장판이나 옥매트도 가져 가심 좋구요. 수직옷걸이도 아주 유용하죠. 입다가 벗어놓은 옷들이나 가방을 걸어놓으면 깔끔합니다. (분해 조립하는 수직 옷걸이로 사오시면 부피도 많이 안나가고 편하실 겁니다)
-가전류는 현지 집 사정에 맞게 가져 가심 되구요,
전기밥솥은 꼭 가져오셔야 해요.. 여기 제품은 정말 허접합니다.…어차피 전기밥솥 때문에 트랜스를 하나 놔야하니 오래된 전자레인지가 아니라면 가져오셔서 사용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핸드 청소기 하나 가져 가셔도 정말 편리 합니다. 충전용이라 트랜스 없이 사용 가능 합니다. 노트북이 아닌 컴퓨터를 가져오시게 된다면, 본체만 가져오시고, 모니터(17')는 중고(AU$150)로 싸게 구입해서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노트북이라면, 사양이 중상이고 A/S기간이 남았거나, 해외에서도 A/S가 수월한 제품이라면 가급적 가지고 오시기 바랍니다. 컴퓨터 시장의 가격동향이 호주보다는 한국이 훨씬 좋기 때문입니다. 고장난 컴퓨터나 가전제품을 한번 맡기면 보통 일주일이 걸리고, 비용도 중고를 살만큼 아주 비쌉니다. 그러니 자세히 확인하시고, 가져오세요.
-일단 호주는 공산품이 비싼 편입니다. 싼 것(MADE IN CHINA)도 있지만, 질이 아주 떨어집니다. 수건, 행주, 속옷, 양말 넉넉히 : 여긴 천의 질이 다 떨어지면서 값은 비싸니까 알아서 예쁜 거 많이 챙겨오세요.. 확실히 옷 사이즈가 안 맞아요.. small도 너무 크고요, 어차피 한 번 사면 오래 입으니까 꼼꼼하게 챙겨오시면 좋을 거 같네요.. 특히나 링클 프리 면바지요.. 욕실화, 실내화, 욕실문 앞 매트, 샤워 타올: 욕실화, 실내화.. 정말 비쌉니다.. 한 쌍에 만원 이상 하는 것도 있습니다.. 매트도 비쌀 뿐 더라 먼지 많이 나는 매트들이라 한국에서 사오시라고 권하고 싶어요…샤워할 때 쓰는 타월도 자신이 쓰는 걸로 꼭 챙겨오시구요… 그리고 빨래 건조대 가져 오심 정말 유용하게 씁니다.
-주방도구 및 그릇 세트는 집에 있는 거 그냥 가져오심 될 거구요.. 혹시나 그동안 사고 싶은 주방도구가 있었는데 망설이고 계셨다면 과감히 사셔서 들고 오세요.. 여기선 값도 비싸고 맘에 드는 게 별로 없을 겁니다. 락엔락 통 같은거도 챙겨 가시구요.(주방가전은 더 사지 마시고 주방도구만요..) 그리고 크린 랩 이나 봉지도 가져 가시구요, 일회용 용품은 조금 챙겨 가시는게 좋아요.
-여성일 경우는 화장품에도 신경을 쓰셔야 할겁니다. 한국 화장품은 비싸고, 외국화장품은 잘 않 맞는다고 하네요. 기초 화장품을 많이 챙겨가심 좋아요. 책, 필기도구 같은 경우는 시드니에서 아주 비쌉니다. 질도 아주 떨어지고요.
-의약품 (특히 감기약), 좀약 (서랍용, 옷장용), 생리대,벌레 물렸을때 쓰는 약등....
-전자사전, 학용품: 공부에 필요한 물품도 평소에 자신이 쓰던 거는 다 챙겨오시길 바래요.. 노트, 펜, 바인더, 파일, 스템플러, 스카치 테이프, 자, 가위 등등…
-양념류는 조금 비싸긴 하져…한국보다 1.5배 정도니까 사실 운송비 생각하면 여기서 사도 될 거 같아요.
< 미국,캐나다 >
한국에 비해서 다양성이 결여되므로 본인의 취향에 맞는 제품을 구입하기가 쉽지않으므로 쇼파, 침대, 식탁, 책꽃이, 등 도착했을때 즉시 사용할수있는 물품을 준비해가는 것이 좋습니다. 외국의 경우 대부분이 붙박이장이 있으므로 장농은 가져갈필요가 없으나 한국사람들이 사용하기에는 수납공간이 부족한 게 현실입니다. 따라서 플라스틱서랍장 또는 종이의류박스를 구입해 가는 것이 좋습니다. 외국의 경우 대부분이 중앙난방식으로 되어있으며 한국과는 다르게 위로부터 아래로 난방이 됩니다. 그래서 2004년부터 부쩍 전기장판및 옥매트를 가져가시는분들이 급격한 증가추세입니다. 현지는 바닥이 차가우므로 따뜻한 실내 슬리퍼는 필수입니다.. 소홀하기 쉬운 타올종류, 공구세트, 미국의 경우 빨래가 건조까지 되어 나오기는 하나 한국인의 성향으로는 모지란감이 있어서 빨래건조대를 가져가는것도 좋습니다. 젓가락, 수저, 일회용 비닐장갑, 생리대, 좀약(현지에도 쉽게 구할수는 있으나 냄새가 한국것과는 많이 달라 거부감이 있습니다. 의류는 비교적 저가의 제품이 많습니다.. 단, 순면제품은 가격도 비싸거니와 구입하는데 많은 에로 사항이 있으므로 넉넉히 준비해가며, 현지인과 체형이 다르므로 남방류는 조금 준비 해가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순면 속옷과 애기옷, 양말류는 될수있음 넉넉히 준비하세요. 우선 소면종류는 한국의 것과는 차이가 나서 국수, 라면, 냉면은 가져가는것이 좋고 앞 서 말한바와 같이 한국적인 먹거리는 현지에서 가격및구입에서 어려움이 있으므로 짐꾸릴때 사전에 준비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원칙상 적발시 압수와 벌금이 있으므로 자제하는것이 좋습니다.(미국 동부의 경우) 조선간장, 액젓류, 마른미역, 고추가루, 큰멸치, 굵은 소금, 다시다등 미국 캐나다 및 여러나라가 110볼트를 사용하고 있으므로 가전제품을 탁송할경우 트랜스를 전력에 맞게 구입해야 하며 미국의 경우 모든제품이 트랜스를 통해 제품을 사용 가능합니다. 호주와 뉴질랜드의 경우는 ㎐가 다르므로 구입시 확인요망 현지는 전기세가 비싸므로 선풍기를 사용함으로써 경제적이고 보다 쾌적한 실내환경의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그릇의 경우 현지에서도 값싼 제품을 쉽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되도록 이면 한국에서 아끼는 그릇과 내 손에 익은 물건들을 준비하는 것이 바람직하며,국냄비SET, 압력밥솥, 고기판 등 음식조리에 익숙한 물건은 필히 자져가세요. 현지는 국내에서처럼 아기자기한 멋이 없고 단순한 제품이 대부분이다. 취학아동의 경우 다양한 한글책을 준비해가는것이 매우 바람직합니다. 성장시기의 자녀들은 충분한 국어 어휘력습득의 뒷받침으로 인하여 외국어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한국의 문구류는 세계 어느나라보다 질적으로 우수하므로 공책, 연필, 볼펜, 지우개, 색종이, 풀등은 넉넉히 준비해가세요. 간단한 감기약, 두통약및 구급약을 준비해가자, 생식및 건강보조식품, 한약, 보약등도 통관하 는데 전혀 무리가 없으므로 필요하면 준비해가는 것이 좋습니다. 안경렌즈, 카메라 필름등은 가격이 비싸며 제품의 질이 다소 떨어지므로 한국에서 준비해가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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